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모찌의 추모 공간

모찌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F-3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모찌 · 2살

2023.12.23 — 2025.12.30

모찌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모찌야 우리한테 와줘서 고마웠고 너무 사랑해 더 잘 해주지 못한 게 마음에 걸리지만 네가 살아있는 동안 행복한 감정을 느끼다 떠났다면 참 좋을 것 같아 너무너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