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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두부의 추모 공간

두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F-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두부 · 6살

2018.06.28 — 2025.03.18

두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누구보다 똑똑하고 애교많던 우리 두부 멀리서도 누나차 알아보고 마중나오던 우리 두부 누나가 바쁘다고 자주 못내려가서 미안해 그렇게 오랜만에가도 좋다고 반겨줘서 고마워 사랑하는 우리 첫 강아지 두부야 거기선 아프지말고 친구들이랑 잔뜩 뛰어놀고 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