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콩이의 추모 공간
아콩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F-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콩이 · 17살
2009.04.01 — 2026.08.04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애기 너무너무 보고 싶어 잘 지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아콩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F-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9.04.01 — 2026.08.04
우리 애기 너무너무 보고 싶어 잘 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