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랑이의 추모 공간
달랑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F-1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달랑이 · 10살
2007.04.07 — 2017.07.09

아이에게 남긴 편지
달랑아 많이 못 놀아주고 많이 안아주지 못해서 미안해 그래도 너가 떠난지 9년이나 됐는데도 아직 너의 얼굴이 생생해 사랑해 많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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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달랑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F-1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7.04.07 — 2017.07.09

달랑아 많이 못 놀아주고 많이 안아주지 못해서 미안해 그래도 너가 떠난지 9년이나 됐는데도 아직 너의 얼굴이 생생해 사랑해 많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