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몽당이의 추모 공간

몽당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F-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몽당이 · 4살

2021.04.01 — 2026.01.04

몽당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 아가 잘 지내? 너무 보고싶다 누구보다 사랑하고 또 사랑해 제발 한 번만 더 만져보고싶다 너가 너무 그리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