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순의 추모 공간
남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F-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남순 · 11살
2013.12.26 — 2025.11.17

아이에게 남긴 편지
무서운 병원에서 혼자가게해서 미안해 너무 미안하고 고마웠어 평생 고마워 나 사랑해줘서 미나 남돌이까지 책임지고 같이 살다가 우리 남순이 꼭 만나러 갈게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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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남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F-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3.12.26 — 2025.11.17

무서운 병원에서 혼자가게해서 미안해 너무 미안하고 고마웠어 평생 고마워 나 사랑해줘서 미나 남돌이까지 책임지고 같이 살다가 우리 남순이 꼭 만나러 갈게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