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땅콩이의 추모 공간

땅콩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F-0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땅콩이 · 1살

2016.05.01 — 2017.11.01

아이에게 남긴 편지

가장 먼저 우리 곁에 와준 땅콩이 처음인 우리에게도 기회틀 준 땅콩이가 얼마나 귀한지.... 힘든 날에도 혼자 외로운 날에도 나를 바라봐주고 혼잣말도 모두 옆에서 묵묵히 들어주던 땅콩아 거기선 행복한거지? 내 곁에 있어주어서 고마워 늘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