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북이의 추모 공간
예북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E-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예북이 · 11개월
2025.07.17 — 2026.06.20
아이에게 남긴 편지
많이 못 챙겨줘서 미안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예북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E-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25.07.17 — 2026.06.20
많이 못 챙겨줘서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