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이초롱의 추모 공간

이초롱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E-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이초롱 · 15살

2000.04.09 — 2015.10.30

이초롱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애기, 항상 보고싶은 내 동생 아프지도 않고 다이어트도 안해도 되는 곳에서 신나게 놀고있지? 언니가 항상 미안해 밥 안먹는다고, 약 먹기 싫다고하던 널 혼내고 억지로 약을 먹이던것도 화낸것도 너무 다 미안해 오래 혼자 둔것도 늘 미안하고 항상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