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의 추모 공간
딸기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D-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딸기 · 19살
2004.11.01 — 2023.11.01
아이에게 남긴 편지
무뚝뚝하지만 나만 바라봐 주던 우리 이쁜 아가 몇년이 지나도 보고싶어 더 많은곳 못데려가서 미안해 옷도 짐도 그대로 가지고있어 엄마가 너무 사랑해 꿈에 한번나와줘 다시 한번 안고싶다 우리 아가 딸기야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딸기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D-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4.11.01 — 2023.11.01
무뚝뚝하지만 나만 바라봐 주던 우리 이쁜 아가 몇년이 지나도 보고싶어 더 많은곳 못데려가서 미안해 옷도 짐도 그대로 가지고있어 엄마가 너무 사랑해 꿈에 한번나와줘 다시 한번 안고싶다 우리 아가 딸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