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두부의 추모 공간

두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D-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두부 · 5살

2019.11.11 — 2025.01.15

두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엄마의 첫 강아지이자 첫아들인 우리 두부❤️ 우리아들 여행간지가 1년10개월이나 됐네.. 아직도 엄마는 우리 두부가 너무 보고싶고 만지고 싶고 냄새도 맡고 싶고 뽀뽀도 하고싶고 놀러도 가고싶고 할게 너무 많은데 우리 두부가 없는게 너무 마음이 아프다.. 강아지별에선 친구들이랑 잘 놀구있지? 엄마 찾고있는거 아니지? 너무나도 순하디 순한 내새끼 두부야 사랑해❤️ 곧 만나자 꼭 다시 만나자 내새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