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구 · 순이의 추모 공간
봉구, 순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D-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봉구 · 9살
2017.08.01 — 2026.09.08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봉구가 떠난지 벌써... 55일째야 그곳에선 잘 지내고 있니.. 갑자기 떠나버린 봉구... 너의 냄새가 그립다...
순이 · 13살
2003.09.01 — 2017.06.26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순이도 떠난지 11년이 넘어가네.... 잘지내고 있지? 봉구랑 질지내! 봉구가 엄청 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