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박탕탕의 추모 공간

박탕탕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D-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박탕탕 · 14살

2012.05.30 — 2026.08.04

박탕탕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새끼 언제나 사랑해 영원히 사랑해 꼭 엄마 아들로 태어나줘 너무너무 사랑해 보고싶어 미치겠어 너무 보고싶어 사랑해 너무너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