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실이의 추모 공간
복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D-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복실이 · 17살
2007.12.18 — 2025.10.08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싶어 내동생 여전히 그립고 사랑해 꿈속에서 만나자 자주 놀러와줘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복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D-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7.12.18 — 2025.10.08
보고싶어 내동생 여전히 그립고 사랑해 꿈속에서 만나자 자주 놀러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