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링고의 추모 공간

링고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D-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링고 · 17살

2008.07.19 — 2025.12.13

링고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링고야 너가 떠난지 벌써 1주기가 다가와. 네가 어딘가로 먼 여행을 떠난 것만 같아. 많이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