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내사랑빙고의 추모 공간

내사랑빙고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C-2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내사랑빙고 · 15살

2010.08.01 — 2026.05.19

내사랑빙고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싶은우리빙고.. 잘지내고있지.. 너무너무 보고싶다..그말뿐이야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