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의 추모 공간
메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C-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메이 · 18살
2008.05.01 — 2026.08.18
아이에게 남긴 편지
누나가 정말 마지막으로 딱 한 번만 다시 보고싶다 예쁜 우리 강아지~ 많이 사랑해! 그곳에서 행복해야해! 혹시 시간이 된다면 누나한테 다시 한 번만 와주라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메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C-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8.05.01 — 2026.08.18
누나가 정말 마지막으로 딱 한 번만 다시 보고싶다 예쁜 우리 강아지~ 많이 사랑해! 그곳에서 행복해야해! 혹시 시간이 된다면 누나한테 다시 한 번만 와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