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미세의 추모 공간

미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C-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미세 · 1살

2022.05.22 — 2024.05.18

미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이쁜 미세 먼 훗날 엄마에게 오지 않아도 돼 기다리지 말고 행복한 곳으로 가도 괜찮아 사랑한다 아가야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