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노랭의 추모 공간
김노랭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C-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노랭 · 1살
2025.01.04 — 2026.09.17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애기 많이 아팟겟다 잘 못 챙겨줘서 미안해 그리고 많이 보고싶어 너무너무 보고싶어 밥 소리만 들리면 바로 나오던 너가 왜 갑자기 누나가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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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김노랭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C-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25.01.04 — 2026.09.17
우리 애기 많이 아팟겟다 잘 못 챙겨줘서 미안해 그리고 많이 보고싶어 너무너무 보고싶어 밥 소리만 들리면 바로 나오던 너가 왜 갑자기 누나가 많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