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의 추모 공간
발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C-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발리 · 13살
2008.08.27 — 2021.08.27
아이에게 남긴 편지
발리야 누나가 너무 어려서 잘 못 챙겨줘서 미안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발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C-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8.08.27 — 2021.08.27
발리야 누나가 너무 어려서 잘 못 챙겨줘서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