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먼지의 추모 공간

먼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C-0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먼지 · 2살

2014.05.01 — 2016.05.01

먼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무 어리고 경험이 없어 아무것도 제대로 해주지 못하고 떠나보낸 것 미안해. 엄마 생각 다 잊고 꼭 사랑받는 존재로 다시 태어나서 행복하게 살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