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 · 가지의 추모 공간
아리, 가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B-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리 · 16살
2010.03.01 — 2026.05.21
아이에게 남긴 편지
늘 보고싶어..사랑하 아리야..그리고 미안해...
가지 · 11살
2012.06.05 — 2024.06.01
아이에게 남긴 편지
늘 보고싶고..사랑해..그리고 미안해..아플때 밥 못먹는다고..약 먹어야된다고 강제 급여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