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솔의 추모 공간

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B-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솔 · 13살

2009.09.21 — 2023.02.14

솔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싶은 사랑하는 우리 솔이. .❤️ 우리아가는 무지개다리 넘어 변나라에서 잘 지내고 있겠지. . . 엄마는 잘 있단다. 걱정마렴. 가끔씩만 슬퍼할게 보고싶은 품에안고 싶은 우리솔이 잘지내고 있으렴.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