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구의 추모 공간
몽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B-1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몽구 · 8살
2015.08.14 — 2024.01.27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사랑,몽구야. 잘 지내지.. 엄마는 매일 우리 아들,몽구 생각뿐이야. 혼자서도 씩씩하게 잘 지내고 있으면 언젠가 엄마가 우리 몽구 만나러 갈거야. 사랑해...내새끼...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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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몽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B-1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5.08.14 — 2024.01.27

내사랑,몽구야. 잘 지내지.. 엄마는 매일 우리 아들,몽구 생각뿐이야. 혼자서도 씩씩하게 잘 지내고 있으면 언젠가 엄마가 우리 몽구 만나러 갈거야. 사랑해...내새끼...내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