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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흰둥이와 몽실이의 추모 공간

흰둥이와 몽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B-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흰둥이와 몽실이 · 16살

2008.05.05 — 2025.04.16

흰둥이와 몽실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흰둥아 강아지 별에서 형아랑 몽실이랑 행복하게 뛰놀길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