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난이의 추모 공간

난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B-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난이 · 13살

2008.12.01 — 2022.02.28

난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싶어 난이야 친구는 많이 사귀었을까 겨울이 올 때 쯤 전기장판을 켜기 시작하면 난이의 온기가 늘 생각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