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동이의 추모 공간

동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B-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동이 · 15살

2005.12.28 — 2021.11.25

동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동이야 보고싶다. 살아있을 때 형이 멀리 떠나 많은 시간을 함께하지 못해 미안하다. 걱정도 근심도 없는곳에서 행복하게 잘 살고 나중에 블랑이라고 동생 만나게 되면 싸우지말고 잘 지내고 있어라. 늦지않게 갈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