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사랑하는 나의 짜리의 추모 공간

사랑하는 나의 짜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A-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사랑하는 나의 짜리 · 9살

2005.03.10 — 2014.04.22

사랑하는 나의 짜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짜리야 천국에서 주님곁에 잘 있니 매일매일 보고싶다 곧 만나러 갈게 너를 못지켜 미안해 그리고 넌 나의 영원한 가족이야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