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두리 · 까미의 추모 공간

두리, 까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A-3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두리 · 16살

2000.11.20 — 2017.07.22

아이에게 남긴 편지

두리까미 사랑해♡ 여기서 이렇게 같이 만나서 너무 기쁘다! 나 잘지내고있는거 계속 지켜봐줘♡♡♡

까미 · 16살

2009.07.01 — 2026.02.23

아이에게 남긴 편지

두리랑 까미랑 같이 신나게 놀고있어♡ 마음속에서 항상 함께하자! 많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