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이의 추모 공간
순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A-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순이 · 4살
2020.06.01 — 2024.06.13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순이 사랑해 언니는 한순간도 우리 순이 잊은적 없어 혼자 둬서 미안해 빨리 알아채지 못해 미안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순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A-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20.06.01 — 2024.06.13
우리 순이 사랑해 언니는 한순간도 우리 순이 잊은적 없어 혼자 둬서 미안해 빨리 알아채지 못해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