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의 추모 공간
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A-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보 · 14살
2011.02.03 — 2025.08.0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보, 엄마 기다리라고 했는데 엄마만 기다리지말고 친구들이랑 행복하게 지내고 있으면 엄마가 나중에 보 찾아갈께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A-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1.02.03 — 2025.08.01
우리 보, 엄마 기다리라고 했는데 엄마만 기다리지말고 친구들이랑 행복하게 지내고 있으면 엄마가 나중에 보 찾아갈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