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폰의 추모 공간

폰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A-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폰 · 14살

2001.12.09 — 2016.12.06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직도 여전히 많이 그립고, 보고싶어 뭣도 모르던 주인이라 못해준게 많아서 너무 후회되고 그래서 너무 미안해 아프지말고 친구들이랑 재밌게 행복하게 잘 놀다가 나중에 누나 마중 나와줄래? 사랑해 우리 애기 평생 내사랑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