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깜숙의 추모 공간

깜숙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A-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깜숙 · 8살

2011.05.01 — 2019.06.17

깜숙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막둥이 잘 지내지? 겁많은 네가 잘지낼지.. 오빠도 찾아서 꼭 따라다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