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쫑쫑의 추모 공간

쫑쫑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쫑쫑 · 13살

2012.05.24 — 2026.03.26

쫑쫑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쫑쫑아 사랑해 너무 보고싶어 우리 꼭 다시 만나자 쭈쯔랑 잘 지내고 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