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꼬비의 추모 공간
박꼬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박꼬비 · 23살
1999.06.30 — 2022.09.30
아이에게 남긴 편지
꼬비야 꿈에 나와주라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박꼬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1999.06.30 — 2022.09.30
꼬비야 꿈에 나와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