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딩의 추모 공간
푸딩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푸딩 · 1개월
2011.02.26 — 2011.03.30
아이에게 남긴 편지
미안해 처음도 마지막도 단 한 순간도 챙겨주지 못했네 후회되는 선택뿐이다 정말 미안해... 사랑해 잊지않을게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푸딩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1.02.26 — 2011.03.30
미안해 처음도 마지막도 단 한 순간도 챙겨주지 못했네 후회되는 선택뿐이다 정말 미안해... 사랑해 잊지않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