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가을의 추모 공간

가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가을 · 14살

2011.07.15 — 2026.04.11

가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이쁘니 가을이 맛있는것 먹고 잘 지내고 있어? 언니는 가을이 너무 보고싶어 아직도 계속 많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