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토비의 추모 공간

토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토비 · 11살

2007.10.30 — 2018.10.30

토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플때 같이 있어주지 못해서 미안해 너가 남겨준 아이들도 우리와 함께한지 오랜시간이 되었어 내 첫 강아지, 우리 비니 언니가 많이 혼내고 괴롭혀서 미안해 너무 어린나이에 널 만나서 철이 없었던 언니를 용서할수는 없겠지만 나중에 다시 만나면 꼭 우리가족들이랑 함께 지내자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