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나비의 추모 공간

나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나비 · 8살

2018.01.27 — 2026.07.11

나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엄마의 영원한 첫째아들 거기서는 마음껏 놀고, 먹고, 자고 아프지 말고 엄마 까먹을만큼 행복하게 지내다가 문뜩 엄마생각이 나면 그때 한번 보러와줘 너와 함께한 모든날이 행복했어 사랑해 아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