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미미의 추모 공간

미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미미 · 6살

2012.06.30 — 2018.10.29

미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미미야 거기서는 아프지 않고 잘 지내고 있어? 엄마가 그땐 너무 어려서 잘해주지 못한것 같아서 너무 미안해... 그래도 16년동안 좋은 기억도 있을꺼라고 믿을께!! 거기서 아프지말고 잘 놀고있어! 우리 나중에 꼭 다시 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