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의 추모 공간
아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Y-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리 · 2살
2022.12.17 — 2025.06.05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리야 예쁜별 나라에서 잘 지내고 있지? 잘해주지 못해서 엄마가 미안해 아프지말고 항상 행복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아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Y-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22.12.17 — 2025.06.05
아리야 예쁜별 나라에서 잘 지내고 있지? 잘해주지 못해서 엄마가 미안해 아프지말고 항상 행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