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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정아롱의 추모 공간

정아롱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Y-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정아롱 · 17살

2008.03.01 — 2025.08.01

정아롱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사랑하는 아롱이 벌써 떠난지 1년이 지났네 누나 마음속에 늘 아롱이가 있어 누나는 이제 아롱이랑 살던 집에서 나와서 일주일 뒤에 결혼 앞두고 있어 아롱이와 함께 했음 좋았을텐데 누나 결혼식 와줄거지? 우리 사랑하는 아롱이 재미나게 놀고 맛난거 많이 먹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