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알의 추모 공간
콩알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Y-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콩알 · 9살
2009.10.18 — 2019.02.28
아이에게 남긴 편지
꼭 자유롭게 살아 누나를 잊어도 누나는 널 잊지 않을게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콩알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Y-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9.10.18 — 2019.02.28
꼭 자유롭게 살아 누나를 잊어도 누나는 널 잊지 않을게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