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팅이의 추모 공간

팅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Y-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팅이 · 13살

2013.05.23 — 2026.08.24

팅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울 아가 보고싶어 사랑해 잘 지내고 있지? 이제 아프지도 않고? 언니는 잘 지내 옆에 팅이가 있었으면 좋겠어 겨울에 전기장판 못깔아줘서 미안해 강아지용이 있는지도 몰랐네 언니는 팅이가 가끔씩 베고 있던 오리인형을 꼭 안고 자 맛있는거 많이많이 먹고있지? 사랑해 춥지말고 언니가 꼭 보러갈게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