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봉지의 추모 공간

봉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X-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봉지 · 13살

2013.07.09 — 2026.11.01

봉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봉지야 사랑해 강아지별 가서도 맘껏 뛰놀고 밥도 잘먹고 행복해야해 너무너무 보고싶디 우리 봉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