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탱구의 추모 공간

탱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X-3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탱구 · 4개월

2020.01.24 — 2020.06.14

탱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무 짧은 시간이었지만, 정말 소중한 추억 만들어줘서 고마워. 탱구 만나서 너무 기뻤어. 아프지 않게 잘 지내고 있지? 만날 날이 꼭 온다면 한번만 안아주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