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이의 추모 공간
몽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X-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몽이 · 18살
2008.03.03 — 2026.10.31
아이에게 남긴 편지
19년동안 즐거웠고 마지막에 너무 고생시켜서 미안해 조심히가고 벌써 보고싶고 만지고싶고 안고싶어 실컷 놀다 꿈에도 한번 들러줘 성줭 찾았지?? 같이 재밌게 놀고있어 금방갈께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몽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X-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8.03.03 — 2026.10.31
19년동안 즐거웠고 마지막에 너무 고생시켜서 미안해 조심히가고 벌써 보고싶고 만지고싶고 안고싶어 실컷 놀다 꿈에도 한번 들러줘 성줭 찾았지?? 같이 재밌게 놀고있어 금방갈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