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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봄이의 추모 공간

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X-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봄이 · 7살

2018.10.04 — 2025.11.06

봄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봄이야 사랑하는 내동생 봄이야 아프지않고 잘지내고 있니? 너무보고싶어 만지고싶고 너랑장난치고 싶어 그냥 뭐가됐든 아프지만 않으면돼 꿈에 안나오는건 너가 잘지내서 안나오는거지?괜찮아 너가 행복하게만 지내면되.. 우리 애교쟁이 이쁘니 사랑해 많이많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