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봄이의 추모 공간

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X-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봄이 · 13살

2013.06.10 — 2026.10.28

봄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봄이야 13년동안 우리 가족이랑 함께해줘서 너무 고맙고 지금도 너무 보고싶어 하늘에서 사랑이랑 잘놀고있지? 하늘에서는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있어야해! 아직도 봄이가 없다는게 믿기지 않아.. 산책도 먹는것도 좋아했던 너랑 함께할수없다는게 슬퍼.. 너무 보고싶고 사랑해 봄이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