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롱의 추모 공간
김다롱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W-2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다롱 · 18살
2000.01.01 — 2018.04.29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무보고싶어 우리딸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김다롱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W-2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0.01.01 — 2018.04.29
너무보고싶어 우리딸